탭 한 번이면,
바로 통역이 시작돼요.
버튼을 누르고 말하면 곧바로 번역돼요. 마주보기 화면에서는 서로 얼굴을 본 채로 대화를 이어갈 수 있어요.
- 원터치 녹음 — 누르고 말하면 실시간으로 번역돼요
- 마주보기 화면 — 번역문이 상대 방향으로 뒤집혀 보여요
- 나란히 보기 — 옆에 앉았을 때는 같은 방향 화면으로 전환돼요
실시간 음성 번역 · iOS & Android
말하면 바로 번역돼요. 실시간 음성 번역과 마주보기, 텍스트·이미지 번역, AI가 정리해 주는 기록까지.
음성·텍스트·이미지 번역부터 대화 기록과 오프라인까지,
복잡한 설정 없이 낯선 곳에서도 대화를 이어나가세요.
버튼을 누르고 말하면 곧바로 번역돼요. 마주보기 화면에서는 서로 얼굴을 본 채로 대화를 이어갈 수 있어요.
받은 메시지와 안내문은 그대로 붙여넣으면 돼요. 결과는 복사해서 보내고, 발음이 궁금하면 소리로 듣고, 다시 쓸 문장은 즐겨찾기에 담아 둘 수 있어요.
카메라로 찍거나 앨범에서 고르면 사진 속 글자를 찾아 번역해요. 사진 속 글자를 줄별로 텍스트로 바꿔 줘요.
나눈 대화는 자동으로 저장돼요. AI가 제목과 요약, 해시태그를 붙여 두어서 시간이 지난 뒤에도 “그때 그 대화”를 바로 찾을 수 있어요.
필요한 언어팩을 미리 내려받아 두면 기내에서도, 산길에서도, 로밍이 끊긴 골목에서도 번역이 이어져요.
밤에도 눈이 편한 화면
읽기 편한 크기로
앱을 열기 전에 바로
자주 쓰는 문장 모음
상황별 문장을 바로 꺼내서
지난 기록에서 바로 찾기
1년에 한 번 떠나는 여행만이 아니에요. 매일 손님을 맞는 자리에도, 말이 다른 동료 곁에도, 저녁의 식탁에도 있어요.
여행에서, 일터에서, 그리고 매일의 식탁에서 남겨 주신 말들이에요.
이 앱 저 앱 옮겨 다니던 번역기 유목민인데, 드디어 정착했어요. 이제 폰에 번역 앱은 이거 하나만 남겼어요.
호텔에서 손님 맞을 때 매일 씁니다. 관광객들이 먼저 이 앱을 설치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예요.
여행 내내 이 앱 하나로 충분했어요. 택시에서도, 식당에서도 바로바로 통해서 든든했습니다.
일흔이 넘어서 새 재미가 생겼어요. 여러 나라 말로 인사를 걸어 보고, 발음도 들어 보면서 배우고 있어요.
주방에서 말이 다른 동료들과 함께 일해요. 바쁜 시간에도 마이크 버튼 하나면 바로 전달돼요.
우리는 서로의 언어를 배우는 중이에요. 저녁마다 테이블 위에 이 앱을 두고 이야기해요.
말이 통한 순간은 사라지지 않아요.
나눈 대화는 회화집으로 쌓이고,
데이터가 없어도 이어져요.